이런 의문을 가지고, 이걸 실제 질문을 해 본 적이 있다. 주위에 과학을 업으로 하시는 분들이 있고, 그 지인의 지인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본 적이 있다. 중성자는 분명히 전기적으로 중성인데, 이런 중성자를 잔뜩 모아놓은, 혹은 입자들이 모여서 중성자가 되어버린? 중성자별이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자기장을 띄느냐고. 강력한 전자석은 기본적으로 전자기적으로 중성이 아니다. 자기장이라는 것은 자기장 속에서 전하를 띤 입자가 운동을 하거나, 전기장 속에서 자기를 띤 물질이 운동을 하거나. 그럴때 더 강력해진다는 것까지는 학교에서 배웠다. 그런데, 자기장 속에서 나뭇토막을 회전시키면? 그때도 자기장이 강력해지나? 만약 운동량이 부족하다면, 그 회전을 극한으로 올리면 자기장이 좀 더 강력해질라나? 내가 아는 상식 ..